서울에어컨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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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가스충전

1. 에어컨 가스란?

에어컨바람을 시원하게 하기 위해서는 냉각핀을 얼음처럼 차갑게 해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냉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가스라고 합니다. 가정용은 R-22 / R-410a라는 가스가 들어갑니다. 보통은 R-22를 많이 사용하고 인버터 에어컨은 친환경 가스라고 해서 R-410a이라고 합니다. R-22를 사용하는 에어컨은 에너지 소비율 등급이 4-5등급이고 R-410a을 사용하는 에어컨은 에너지소비율 등급이 1등급입니다. 차이점은 전기세에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R-410a에 단점은 수리비용이 R-22보다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 가스 보충방법?

에어컨 설치 후 가스전용 게이지로 압력을 본 후 에어컨을 ON한 상태에서 누설된 만큼 보충해야합니다. 설치가 잘못되어서 가스가 완전히 없는 경우가 아니면 보충만 하시면 됩니다. 완전히 가스가 없는 경우는 배관에 새는 부위가 없는지 누출부위를 찾아야 하고 진공작업 (공기가 없는 진공상태)도 꼭 하셔야 합니다. 배관 안에 공기가 차면 가스를 넣어도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3. 가스 보충시기

무더위가 시작하가 전 초여름 직전의 6월~7월정도가 제일 적당합니다. 가스는 더우면 팽창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넣으면 과부하로 에어컨 실외기가 스스로 고장을 막기 위해서 멈춥니다.

계속 강제로 돌리면 컴프레셔의 고장원인이 되고 사람으로 비유하면 심장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컴프레샤는 에어컨 전체 값에 70% 정도 차지하기 때문에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에어컨 가스는 설치만 잘하면 이사하거나 외부적인 영향만 없으면 고장이 나서 버리기 전까지는 가스충전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스는 정상인데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을때?

날씨가 너무 더워 실외기 과부하로 가스게이지는 정상으로 보이지만 가스는 없는 상태입니다. 실외기 냉각핀에 먼지와 이물질 같은 것이 가득 끼어서 열을 밖으로 빼주지 못해 가스팽창으로 게이지는 정상으로 나오는 겁니다.

이럴때 실외기 청소로 이물질과 때를 벗겨내 열을 밖으로 빠져 나가게 해주어야 합니다. 가스가 정상일때 실외기 과부하는 더욱 더 위험합니다. 과부하로 가스 게이지가 90~100을 넘어간다면 컴프레셔가 고장이 납니다.



4. 충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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